2009년 04월 16일
南東!

넵, 南東!!의 그아이. 빔샤벨 프로펠러의 그 아이, 분신살법의 그 아이를 질렀습니다.
아직 루키라서 대전 투입은 못 할 거 같지만 무시무시하게 가볍고, 빠르며, 충분한 사격전 능력을 지니고 있더군요.
(일단 탄수가 풍부하니...)
칠만 잘 하면 해리슨 전용기로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으니 도색을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.
... 더러운 소맥놈들이 패치에 장난질을 해서 mk-2부터 뽑아서 제타 만드느라 좀 고생했고,
멀쩡히 잘 굴러가는 슈퍼 건담도 박살내고, 퍼건 뽑다가 팔자에도 없는 풀 아머 건담(2소켓)이 나와서 식겁했지요.
... 그래도 뽑아 놓으니 기분은 좋습니다.
넵. 오늘은 땜빵.(...)
저라고 해서 중간고사 안 보는 건 아니니까요.(=ㅛ=;)
덧 : ECL 상시접수중입니다.
전장의 향기가 그리운 당신!
캡파는 하고 있는데 친구가 없는 당신!
문상 5000원이 고픈 당신!
A랭크 조합식이 고픈 당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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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4/16 23:38 | MS고물상(캡파) | 트랙백 | 덧글(17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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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월급날이고 해서 확 질러버렸지요.
사자비 정도라도 마련해 두던가.
함장이우